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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화국 경찰 건쉽 혹은 공화국 경찰 헬리콥터, 또한 이후에는 제국 순찰 수송선으로 알려진 경찰 건쉽클론 전쟁기 동안에 은하공화국의 수도 코러산트 행성에서의 법률 집행을 위해 도입된 건쉽이다. 공화국 공격 건쉽에 비해 가벼운 무장을 하고 매끈하게 설계된 경찰 건쉽은 밀집한 도심에서 부수적인 위험 없이 비행하기에 더 적합하다. 경찰 건쉽은 볼이 장착된 터렛과 개량된 포를 탑재하고 있다. 병력 격실은 경찰 병력이 신속히 투입 될 수 있게끔 한다. 비록 처음에는 코러산트 안보군에 의해 사용되었으나, 코러산트 방위대의 쇼크 트루퍼들도 사용하게 되었다. 은하제국 성립 이후에, 경찰 건쉽은 다양한 지역에서 제국군 순찰정으로써 폭넓은 사용을 보인다.

서술[편집 | 원본 편집]

공화국 경찰 건쉽은 공화국 공격 건쉽의 비 전투용 모델로 더 날렵하고 작으며 무장 정도를 감소시켰다. 경찰 건쉽은 스포크형 조종석이며 부수적인 피해를 감소시킬 뿐만 아니라 도심지에서의 운용에 적합한 선체의 후방에는 레이저 포가 장착되었다.

코러산트 지하 세계를 순찰 중인 경찰 건쉽

경찰 건쉽은 또한 어두운 지역이나 코러산트 지하 세계와 같이 시야가 좁은 지역에서 사용 할 수 있도록 서치라이트를 장착하고 있다. 건쉽의 조종석은 조종사와 포수 총 2명이 탑승 할 수 있으며 조종사가 포수보다 조금 높은 위치에 착석한다. 양 옆에는 해치가 열리며, 후방에는 램프가 있어 빠른 병력 투입시에 사용되었다.

역사[편집 | 원본 편집]

코러산트 방위대가 탑승한 경찰 건쉽

건쉽은 클론 전쟁 동안에 코러산트에서 안보군 소속 경찰관들 및 경찰 드로이드들이 사용했다. 이는 또한 코러산트 방위대의 쇼크 트루퍼와 제다이 기사단에서도 사용했다.

클론 지휘관 렉스 대위울프 사령관 및 제다이 아나킨 스카이워커, 플로 쿤이 이끄는 코러산트 방위대 두 팀이 공화국 군사 기지에서 도망친, 아나킨의 파다완아소카 타노를 추격하며 이 기종 건쉽 두 대가 동원되었다.

제국군이 운용하는 경찰 건쉽

건쉽은 클론 트루퍼 파이브스를 추적 할 때에도 몇몇 병사들이 운용한 바 있다. 그들은 결국 창고에서 그들의 총격을 맞고 사망한 파이브스를 찾았다.

출연[편집 | 원본 편집]

참고 자료[편집 | 원본 편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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