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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국 화물선으로도 불리는 고잔티급 순양함중장갑을 두른 함선으로, 대표적으로 은하 제국과 그 외 다양한 집단들이 사용했다.

특징[]

전장 64 미터의 고잔티급 순양함은 화물선 겸 순양함 역할을 하던 함선으로, 이단 레이저 포탑과 레이저 중포탑으로 무장했다. 앞부분 하단에는 화물을 내릴 때 쓰는 승강기가 있으며, 제국군용은 4기의 타이기나 2대의 AT-DP 워커를 수송 가능하다. 분리파 보급함의 격납고에 딱 맞는 몸집을 자랑한다.

역사[]

모스 에스파에서 목격된 고잔티급 순양함

코렐리안 공업사의 고잔티급 순양함은 클론 전쟁 10여년 전에 등장한 함선으로, 아나킨 스카이워커분타 이브 클래식 경기에서 승리하기 직전에 한 척이 타투인의 모스 에스파에서 이륙한 적이 있다.

클론 전쟁기에는 분립 행성계 연합을 포함한 다양한 분파가 본 함을 사용하였고, 최소 한 척 이상의 고잔티급이 특수 전술 드로이드 Aut-O의 함대에 자리하고 있었다.

블랙 썬 범죄조직 역시 개조된 고잔티급을 사용하였고, 이는 만달로어 탈환 작전잔바 전투에서 다스 몰섀도우 함대 내에서 활약했다.

제국기에는 타이 전투기를 수송할수 있도록 개조된 전함들이 사용되었는데, 데네트리우스 비디안 백작의 칼로란 창고에 몇 척이 주둔 중이었으며, 이들은 고스 행성으로 바라디움-357을 수송하는 수호 임무를 맡고 있었다.

이 제국 화물선들은 우키족 노예들을 해방시키려는 로탈 행성의 소규모 반란군에 의해 습격당한 적이 있었으나 이는 알렉산더 칼러스 요원의 함정으로 드러났고, 이들은 화물선 651호에 폭약을 설치, 러브링어 호에 정박중이던 651호를 파괴시켜버렸다.

곧 칼러스와 일개 스톰트루퍼 분대가 T-7 이온 교란기를 훔친 반란군들을 제압하기 위해 고잔티급 순양함을 이용, 파견되었으며 당시 고잔티급은 두 대의 AT-DP 워커를 강하하여 교전했다.

몇 주 후 화물 수송선단 중 한 척이 거대한 카이버 수정을 싣고 나머지 두 척이 호위하며 이동 중이었으나 수정을 운송하던 화물선이 전 제다이케이넌 제러스헤라 신둘라의 공격으로 격침당했고, 그 여파로 카이버 수정이 폭발하면서 근처에 있던 화물선단은 증발해 버렸다.

그 이후, 수송선 63378 호가 반란군에게 도난당했다. 수송선은 무스타파 행성의 궤도에 배치된 대총독 윌허프 타킨의 기함 소브린호에 진입, 케이넌 제러스를 구출하기 위해 반란군이 이용하였다.

출연[]

참고 자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