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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스 니힐러스제다이 내전이라는 분쟁의 시대 당시 군림하였던 인간 남성의 시스의 암흑 군주이다. 시스 군주가 되기전 그는 은하 공화국이 만달로리안 네오크루세이더즈에 맞서 전쟁 당시 그는 모든 것을 잃었다. 거대한 그림자로 파괴적인 공간 현상으로 행성을 둘러싸고 있는 말라코어 V라는 행성에 마지막 전투 시기 초강력 무기인 질량 그림자 발전기 (매스 쉐도우 제네레이터) 활성화에서 살아남았고 행성 주변과 안팎으로 거의 모든 것을 없애버린 그림자를 경험한 니힐러스는 포스 에너지를 갈망했다. 포스 속의 상처라는 고통의 원인이 극도로 그의 몸을 고통으로 일그러지게 만들었고 이것을 추구하기 위해 니힐러스는 시스 군주 다스 트레이야를 찾았고 포스에 관한 갈망을 끝없이 갈구하는 법에 대해 가르침을 받았다. 그는 그녀의 제의에 받들어 말라코어 V에 있는 트레이어스 아카데미에서 견습생이 되었다. 그가 있는 곳에서 시간이 지남에 따라 세 명 중 시스의 암흑 군주에 한 사람이 되었다.

트레이야의 또 다른 견습생인 다스 사이온을 세 번째 일원으로 그와 함께 삼두정을 형성하였고 3명은 그들 스스로 개별적인 칭호를 선택했으며 다스 니힐러스는 그의 적절한 칭호인 굶주림의 군주라고 불렀다. 견습생들은 훈련 동안 내내 힘이 커졌고 결국 그들은 스승을 압도했으며 사이온은 트레이야를 패배시켰고 니힐러스는 에너지를 빼앗았다. 두 명의 시스의 결합력은 그녀와 포스의 연결을 끊어버렸고 그녀를 망명시켜버렸다. 니힐러스의 고통은 암흑 군주가 가면과 갑옷 안에 그의 정신을 감춰 살아갈 수 있도록 포스의 어두운 면을 부를 수밖에 없는 상태까지 발전하였다. 사이온과 그는 제다이 숙청을 시작하였고 제다이 기사단은 사실상 소멸에 원인이 되었다. 3952 BBY, 니힐러스는 카타르 행성에 대대적인 파괴에 원인이 되었으며 카타르 집회에 있는 제다이들과 세계의 다른 모든 생물들과 함께 포스 에너지를 흡수하여 죽여버렸고 미랄루카의 비사스 마르라는 여성을 구하였다. 마르는 행성 표면에서 거두어졌으며 니힐러스는 그녀를 훈련시켜 섀도우 핸드로 만들었다.

1년 뒤 니힐러스는 점점 커져가는 포스의 존재를 느꼈고 그것을 제거하기 위해 마르를 내보냈다. 그 존재는 숙청에서 살아남은 존재이며 몇 안 되는 제다이 마스터를 찾기 위한 탐색하는 여성 제다이 미트라 슈릭이였다. 마르가 미트라 슈릭를 암살하려 했을 때 슈릭은 마르를 패배시켰고 슈릭은 마르를 설득하여 포스의 밝은 면으로 돌아서게 만드는 과정이 되었다. 하지만 니힐러스는 은신처가 있는 우주 주변으로 돌아왔으며 결국엔 트레이야에게 속아 넘어가 텔로스 IV 전투를 시작하게 만들었으고 그는 교장을 제외하고 포스 센시티브도 없는 제다이 아카데미를 흡수하려고 시도하였다. 니힐러스는 텔로스에서 규모가 많은 공화국과 만달로리안 함대를 만났고 텔로스 주의는 산만해졌다. 한편, 그의 기함 래비저 호에 슈릭, 마르, 만달로어 프리저버와 그의 만달로리안들로 구성되는 부대가 은밀히 승선하였다. 3명은 계속되는 결투에서 니힐러스와 대결하여 죽였고 만달로리안들은 기함을 파괴하기 위해 폭발물을 설치하였다. 시스 군주의 갑옷은 그의 정신을 유지하였고 시스의 고향 코리반에 매장하기 위해 수집되었으며 그의 영혼은 자신이 창조한 홀로크론과 접촉할 수 있었다.

성격과 특성

다스 니힐러스는 항상 더 큰 힘을 갈망하는 사람이었다. 그러나 대부분의 시스 군주와 달리 그는 조직으로서 시스를 거의 신경 쓰지 않았다, 니힐러스는 죽음을 삶의 유일한 목적으로 보았고, 힘을 그것을 성취하기 위한 수단으로 보았다. 그는 제다이에 대한 사건 당시에서 보여주었던 것처럼 조심스러웠고, 그의 권력에 위협을 가하지 않을 정도로 적극적이고 지배적인 인물로 알려져 있었다.

니힐러스는 한때는 인간 남성이었고 검은 머리카락이 곱게 구겨져 헝클어져 있었고 머리 뒤를 끈으로 묶었다. 그는 어두운 면에 대한 갈망에 빠져든 후 그의 체형을 잃어 버렸고, 그의 영혼이 그의 가면과 갑옷 안에 머물러 있어야만 그의 존재를 보존했다. 암흑 군주는 자신의 상태를 완전히 받아들었고 신비하고 괴물 같은 면이 그를 만난 사람들에게 희생자가 될 수 있는 깊은 두려움을 심어주었다.

두려움과 다른 감정을 느끼기 위해 그는 완전한 의지의 실체가 되었고 그럼에도 불구하고 니힐러스는 여전히 어느 정도 감정을 가질 수 있을 만큼 인간적인 존재였다. 그와 마르와의 결속은 래비저 호의 대결이 있을 때까지 지속되었다. 그녀는 그의 유일한 견습생이었고, 그녀의 배신은 많은 분노를 받았다.

힘과 능력

결투 당시 니힐러스는 공격적이며 한 손으로 사용하는 방식으로 싸웠다. 그는 시스의 가르침 중 가장 위대한 것을 배웠지만 그러한 관습은 의존의 형태를 보였다. 그것은 그를 더 강하게 만들었지만 아주 잠깐 동안이었으며 그는 힘을 보충하기 위해 포스 에너지를 주입했어야 했다. 이 때문에 포스가 풍부한 세계와 포스 센시티브들을 빨아들었다. 그의 포스의 범위는 결국 은하계 전역의 있는 포스 사용자들이 느낄 수 있는 시점까지 확장되었고 그가 완전히 정화할 행성을 발견하고 포스에 의해 접촉하는 모든 것들을 죽였다. 힘을 오랫동안 사용하면 모든 생명에 위협이 되었고 그의 갈망은 주입으로 더욱 강렬해졌다. 결국에는 니힐러스는 갈망을 통제하였으나 반대로 주변에는 그렇지 않았으며 시스 군주는 본능적으로 주위 생명체들을 주입하여 천천히 그들을 죽였다. 니힐러스의 정확한 언어는 그것을 들은 모든 사람들에게 고통과 죽음의 원인되었다. 그를 섬기는 사람들은 제때에 완전한 노예가 되었다. 그의 능력은 트레이야가 다른 대상에 대한 영향이 어느 정도 비슷하였다. 제다이 엔클레이브에서 재소집된 제다이 평의회는 시스가 그녀로부터 어떻게 하여 포스를 주입하여 살 수 있는 능력을 배웠다고 추론했다.

니힐러스는 포스의 여러 방면에 능숙하였으며 그는 그의 어두운 면의 변종인 세버 포스의 능력을 이용하여 다스 사이온과 함께 다스 트레이야를 배신하여 그녀에게서 포스를 끊어버렸고 시스 기사단에서 쫓아냈다. 니힐러스는 또한 말라코어 V에서 래비저 호를 했던 것처럼 포스를 사용해 우주선을 들어 올릴 수가 있었고 그는 행성을 둘러싸고 있는 거대한 그림자에서 그것을 끌어냈고 대규모에 구조적 손상을 입었음에도 불구하고 함께 유지하였다. 포스를 통해 다스 니힐러스는 자신의 의식을 갑옷 속에 담아서 죽음을 면할 수 있었다, 즉 천년 이후 다스 크레이트가 니힐러스의 홀로크론을 통해 물어볼 수 있는 능력이었다.

그는 포스 힐링의 변종인 다크 힐링과 같은 다른 것들 중에 포스 휠윈드, 포스 스크림, 포스 레지스탕스, 포스 라이트닝, 파사이트, 다크 레인지와 같은 포스 능력들이 능숙하였다.[1] 그는 시스 연금술에 대한 지식을 확장하였고 두 번째 오데론 전투 당시 니힐러스의 추종자들은 그들은 의지대로 길들여진 짐승들을 숙이게 만드는 기술을 사용하였다. 니힐러스는 자신이 원하기만 하면 자신이 사용하는 포스의 힘을 크게 높일 수 있었고 행성계 만큼 멀리 떨어진 범위에서 포스를 통해 뻗치기까지 하였다.

장비

Nihilus saber

니힐러스의 광검

다스 니힐러스는 빨간색 크리스탈이 포함되어 스스로 제작한 광검을 들고 다녔다. 그는 독특한 가면을 쓰고 갑옷을 입었는데, 그것은 그의 유기적인 몸이 부패한 후에 살아남기 위해 그의 정신을 합친 것이다. 그의 의복과 갑옷은 검은 색이었고 마스크로 덮인 얼굴에서 벗어나 그의 인간 형태 전체를 덮었다.

마스크는 흰색이었고, 눈구멍마다 빨간 줄무늬가 있었다. 뺨은 가려졌을 테지만 코나 입은 가려지지 않았다. 마스크에는 수직으로 된 반쪽짜리가 쪼개져 있었고 세부적으로 갈색 양각으로 무늬가 새겨져있었다. 세계를 집어삼키기 위해 그는 몰두하였고 그는 자신의 소함대에서 자신의 개인 우주선인 래비저 호를 이끌었다. 그는 말라코어 V 전투이후 남겨진 잔해로 이 기함을 제작하였고 따라서 기함은 심하게 손상되어 니힐러스의 의지와 함께 유지되었다. 그는 입자 방어막이 대기에서 간신히 유지하도록 하였고 암흑 군주와 접촉하여 몸이 심하게 손상된 노예들이 고용하였다.

출연

참고 자료

  1. Darth Nihilus Respect Threa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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