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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논 / 레전드

"적을 이기기 위해서는 그들을 이해해야만 한다. 상대의 전술뿐만 아니라 역사, 철학, 미술까지."
―쓰론[출처]

쓰론제국 해군대제독치스족 남성이다. 적을 이기기 위해선 상대의 문화, 미술, 철학을 이해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믿었던 그는 초기 반란군을 제압하기 위해 파견되었다.

전기[편집 | 원본 편집]

"반란군을 서서히 분열시킬 것이다."
―쓰론[출처]

쓰론은 야빈 전투 이전에 은하제국 해군대제독의 자리에 올랐다. 그는 초기 반란군을 상대하기 위해 파견되었고 로탈아린다 프라이스 총독과 협동하며 자신을 과소평가한 트윌렉 반란군 샴 신둘라라일로스의 자유 운동과 싸운 전적이 있다.

성격과 특성[편집 | 원본 편집]

쓰론 대제독은 치스족이고 태연자약한 성격을 지녔다. 적의 공격을 예측하는 눈썰미와 전술적 정교함으로 알려진 뛰어난 전략가이기도 하며, 예술을 깊이 감상하는 성격이다.

뒷이야기[편집 | 원본 편집]

쓰론 대제독은 SF작가 티모시 잰이 창조한 캐릭터이다. 첫 등장 작품은 1991년에 발매된 스타워즈 레전드 세계관의 쓰론 삼부작 1부 제국의 후예이며, 이후 수많은 레전드 소설, 만화, 게임 및 설정 자료집에 등장하였다.

캐논 세계관에서는 애니메이션 스타워즈 반란군에서 첫 등장할 예정이고, 배우 라스 미켈슨이 목소리 연기를 맡았다. 또한 2017년에는 캐논 소설 쓰론이 발매 예정이다.

출연[편집 | 원본 편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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