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이널 오더는 시퀄 삼부작 중 마지막 시리즈인 스카이워커의 사가에서 처음이자 마지막으로 등장한다. 파이널 오더의 수장은 부활한 다스 시디어스이다. 극 중 파이널 오더는 엑세골 전투에서 패배하게 되며 사라진다.

시스 군주인 다스 시디어스엔도 전투 이후, 부활하여 만든 조직으로 퍼스트 오더와 동일하게 은하제국의 재건이 목적이다. 파이널 오더는 고대 시스 사원이 있는 엑세골에서 건설 되었으며 이곳에서 클론들을 제작하고, 팰퍼틴을 부활 시킨다. 다스 시디어스는 비밀리에 스노크라는 포스 센서티브 클론을 만든다. 다스 시디어스스노크퍼스트 오더의 우두머리로 만듦으로써 파이널 오더가 퍼스트 오더를 통제하게끔 한다. 스노크카일로 렌에 의해 암살 된 뒤에는 엔릭 프라이드가 파이널 오더와 접촉하며 시디어스를 따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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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이널 오더의 병력은 시스 트루퍼와 엑세골에서 자체적으로 제작한 스타디스트로이어이다. 하지만 이는 모두 엑세골 전투에서 사라진다. 파이널 오더의 스타디스트로이어는 행성을 파괴할 수 있는 무기를 소유하고 있지만 데스스타 보다는 약한 것으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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