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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ras-canon

"스피더들은 준비됐나?"
"아직입니다. 혹한 기후에 적합하도록 개조하는 데에 어려움을 겪고 있습니다."
―한 솔로와 갑판 사관[출처]

T-47 에어스피더, T-47 경에어스피더라 불리는 기체는 인컴 기업의 저고도 기체다. 반란군 연합 혹한 행성 호스에 주둔 중일 당시, T-47 에어스피더들은 개조를 통해 스노우스피더라 불리는 저고도 지상전투기로 거듭난다. 그러나 호스 행성의 극저온은 에어스피더들에게 치명적이었고, 이는 T-47 스피더들의 주 동력기가 극심한 발열로 작동을 중지하는 결과를 초래한다. 이러한 문제의 해결을 위해 통상의 방열기보다 더욱 거대한 방열기 날개가 필요했고 연합군 기술병들은 이들의 방열기 날개를 측면 패널들로 각각 절연 처리를 함으로서 열 교환을 줄여 새로운 혹한의 환경에 더욱 적합하도록 하였다.

소형의 쐐기형 동체의 이들은 조종사와 후방 사수로 구성된 승무원진이 탑승하는 2인승 기체로 최대 시속 1,100 kph로 비행이 가능하다. 동체에는 2문의 전향 중레이저 포가, 후방에는 작살 포가 탑재되어 있다. 호스 전투에서 이들 스노우스피더들은 제국군전천후 무장 수송기를 상대로 견인 케이블을 발사, 이들의 다리를 묶음으로써 몇 기의 워커들을 격파한 적이 있다.

출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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